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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KOREA / JOURNAL

K-Food Terroir, 초기 기획에서 한국 현지 교류로

2026.05 · 한국 연수 2026.08.03–08.13

한국의 지역·식재료·셰프를 연결하는 프로젝트. 초기 기획에 기여한 역할과 최종 프로그램 운영을 구분해 기록합니다.

초기 단계에서는 제안서와 조사, 파트너·기관 협의, 예산과 일정안을 준비했습니다. 최장민은 2026년 봄 첫 지원금 확정 단계까지 기획에 참여한 뒤 해당 준비 업무에서 물러났습니다.

주관팀이 진행한 8월 3–13일 한국 연수는 백양사·안동·서울을 연결했습니다. 관련 기사에는 최장민이 추진위원으로 소개돼 있습니다. 프로젝트의 출발에 기여한 이력이며, 최종 프로그램 전체 운영을 맡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이후 교류는 파리 프로그램과 SAM 식당별 콘텐츠로 이어졌습니다.

자체 기록 기준 300시간 이상의 초기 기획·준비에 참여했습니다. 제안서·조사, 파트너·기관 협의, 예산·일정안과 자료 정리·인계를 맡았으며, 최장민은 2026년 봄 준비 업무에서 물러났습니다. 이후 최종 프로그램 운영과는 구분합니다.

주요 언론이 전한 프로젝트

팀원 직접 언급, 고객·프로젝트 보도, 유통채널 관련 보도를 구분합니다. 같은 발표·통신사 기사의 재전재를 별개의 독립 취재 성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SAM 공식 프로젝트 소개 ↗

K-Food Week 현장 사진과 릴스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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